
벌써 12월의 첫 주입니다.
거리를 밝히는 트리의 불빛을 바라보니
어느새 한 해를 돌아보게 됩니다.
아이들과 씨름하며 보냈던 시간들…
돌아보면 한 없이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.
더 잘해줄 걸,
더 따뜻하게 안아줄 걸,
더 오래 바라봐줄 걸…
아쉬움도 남지만,
아이들과 함께 보냈던 모든 시간이
저에게는 축복이었습니다.
올해는 성인반 수업도 시작되었습니다.
한 분의 요청에서 시작된 수업이
이제는 여러 클래스로 자라나
하루하루 새로운 열정을 만나는 기쁨이 되었습니다.
특별히 JS로잔에는
유난히 ‘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큰 분들’만 모이는 것 같습니다.
수업 내내 집중하며 움직이시는 눈빛을 보면,
집에서도 분명 연습하고 계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.
발레가 보편화 되었음을 체감하는 요즘입니다.
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이
JS로잔을 여기까지 성장시켰습니다.
그래서 올해의 마지막 달을 여는 이 주간,
한 분 한 분의 얼굴을 떠올리며
감사와 축복의 기도를 올립니다.
부디 25년의 마무리가 평안하시고,
새롭게 맞이할 26년에는
빛나는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.
JS로잔 발레
010-9958-4001
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414-3 대림프라자 3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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