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기업 노조들이
자신들의 권익을 찾고 싶다고 한다면,
이해할 수 있다.
대기업 놈들이
자신들의 권익을 위해 일한다고...
남들이 부러워하는 그 회사에서
남들이 부러워하는 그 혜택들을 받으며,
그렇게 자랑질을 하고 다니더니,
이제 파업으로 주주들 협박하며,
너희 권익을 실현하고 싶다고...
이놈의 노조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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